더드림집 플러스 첫 실행 사례인 SH 청년 매입임대 849호 + 기숙사형 56호는 내일 7월 15일(수) 오후 5시 마감입니다. 인증서 미리 발급하고 지금 바로 접수하세요!
더드림집 플러스 완전 정리, 2030년까지 7만 4천 호
공급 · 주거비 · 안전망 3대 축 · 첫 실행 SH 905호 D-1 임박
더드림집 플러스가 서울시 청년 주거 정책의 새 얼굴로 떠올랐다. 서울시가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천 호를 공급하겠다고 내놓은 통합 브랜드로, 공급·주거비·안전망 세 가지 축을 하나로 묶은 종합 패키지다. 특히 이 브랜드의 첫 실행 사례인 SH 매입임대 849호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호(총 905호) 접수가 어제(7월 13일) 시작돼 내일(7월 15일) 오후 5시에 마감된다. 정확히 하루 반 남았다는 얘기다. “더드림집 플러스가 뭔지” “지금 뭘 신청할 수 있는지” “앞으로 뭐가 나올지” 지금 접수 임박한 물량부터 전체 청년 주거 정책까지 한 번에 정리해준다.
이 글은 2026년 7월 14일 기준 정보 정리 글이며, 특정 임대주택 신청을 권유하는 광고가 아니다. 자격 요건과 접수 조건은 반드시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의 공식 공고문을 확인해야 하고, 접수 시점에 세부 사항이 변경될 수 있다.
더드림집 플러스 한 줄로 이해하기
가장 먼저 더드림집 플러스가 뭔지부터 정리하자. 이건 개별 아파트나 임대주택 상품 이름이 아니라 서울시 청년 주거 정책 전체를 묶는 통합 브랜드다. 2026년 3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했고,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천 호를 공급하겠다는 종합 계획을 담고 있다.
이 브랜드가 나온 배경은 명확하다. 서울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임계점을 넘었다는 판단에서다. 서울시는 기존에 추진 중이던 청년주택 4만 9천 호에 2만 5천 호를 추가로 발굴해 총 7만 4천 호 공급 체계를 만들었다. 여기에 주거비 지원 확대와 전세사기 예방까지 하나로 묶은 게 이 브랜드의 골자다. 그동안 서울시가 여러 부서에서 따로따로 진행하던 청년 주거 사업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했다는 게 핵심이다.
이렇게 통합된 이유가 있다. 지금까지는 어떤 지원이 있는지 몰라서 못 받는 청년이 많았기 때문이다. 청년월세 지원,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매입임대주택 같은 정책이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어 정보 접근성이 떨어졌다. 이 브랜드는 정책들을 하나의 창구로 묶어 청년이 자신에게 맞는 지원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만든 브랜드다. 통합 정보는 서울주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드림집 플러스 3대 정책 축
이 브랜드는 세 가지 정책 축으로 구성된다. 각 축이 서로 맞물리며 청년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다.
첫째는 주택 공급 확대다. 2030년까지 7만 4천 호를 공급한다. 여기엔 청년 매입임대주택, 신규로 도입되는 기숙사형 청년주택,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서울형 새싹원룸 등 여러 유형이 포함된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SH가 매입한 임대형 기숙사를 청년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신규 유형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췄다. 서울형 새싹원룸은 SH가 대학가 원룸을 반전세 방식으로 계약해 대학 신입생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이다.
둘째는 주거비 지원 확대다. 청년월세 지원 대상이 기존 1인 가구 중심에서 한부모가족, 전세사기 피해자, 무자녀 청년 신혼부부, 청년안심주택 거주자까지 확대된다. 월세 지원 미선정자 1,500명에게는 관리비 월 8만원을 새로 지원한다.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소득 기준도 본인 소득 연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완화됐다. 신규 사업으로 ‘청년동행 임대인 사업’도 도입돼, 대학가 96개 법정동에서 임대료를 동결한 임대인에게 중개수수료 최대 20만원과 수리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2026년 7월~2027년 2월, 60억원 예산).
셋째는 주거 안전망 강화다. 전세사기 예방이 핵심이다. AI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 대상을 연 1,000건에서 3,000건으로 3배 확대하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대상을 2만명으로 늘린다. 최근 전세사기 피해가 사회적 문제가 된 만큼, 사전 예방에 힘을 실은 정책이다.
| 3대 축 | 주요 사업 |
|---|---|
| ① 주택 공급 | 청년 매입임대·기숙사형·이공계 성장주택·서울형 새싹원룸 등 7.4만 호 |
| ② 주거비 지원 | 청년월세 확대, 관리비 월 8만, 이자 지원 소득 5,000만, 청년동행 임대인 |
| ③ 안전망 강화 | AI 전세사기 위험분석 3배 확대, 반환보증 보증료 2만명 지원 |
더드림집 플러스 첫 실행 SH 청년 매입임대 905호
지금이 가장 시급한 부분이다. 더드림집 플러스의 첫 실행 사례가 바로 지금 접수 중인 SH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호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호다. 총 905호가 이 브랜드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접수 일정은 명확하다. 2026년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7월 15일 오후 5시까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진행된다. 오늘이 7월 14일이니 남은 시간은 하루 반이다. 두 물량 모두 시세의 30~50% 수준 임대료로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고, 만 19~39세 무주택·미혼 청년이 대상이다. 특히 기숙사형 청년주택 첫 공급지인 강북구 수유동 T&K수유는 1순위 기준 보증금 100만원에 월 임대료 21만원이라는 파격 조건이다.
이번 물량이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의 방향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더드림집 플러스가 계획한 7만 4천 호 중 905호가 첫 발이고, 이 브랜드 아래에서 앞으로 더 많은 청년 주거 물량이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이번에 놓쳐도 다음 물량을 기대할 수 있지만, 조건이 맞으면 지금 도전해보는 게 가장 빠른 길이다. 상세한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는 청년 매입임대 총정리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H 청년 매입임대 849호 + 기숙사형 56호
7월 15일(수) 오후 5시 마감
시세 30~50% · 최대 10년 · 기숙사형 월 21만원 파격
👉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신청하기더드림집 플러스 청년월세·이자·관리비 지원
집을 새로 구하지 않아도 더드림집 플러스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미 자취 중인 청년, 전세 계약 중인 청년을 위한 주거비 지원이 대폭 확대됐다. 이 부분은 별도 신청이 필요하니 본인이 대상인지 꼭 확인해봐야 한다.
청년월세 지원은 이 브랜드의 대표 사업이다.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39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세를 지원한다. 기존에는 1인 가구 중심이었지만, 이제 한부모가족·전세사기 피해자·무자녀 청년 신혼부부·청년안심주택 거주자까지 대상이 넓어졌다. 여기서 선정되지 못한 1,500명에게는 관리비 월 8만원을 새로 지원하는 사업도 신설됐다. 월세 지원 대상은 아니지만 부담을 줄여주려는 취지다.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은 소득 기준이 완화됐다. 기존 본인 소득 연 4,000만원 이하에서 5,000만원 이하로 늘어나 수혜 대상이 더 넓어졌다. 전세나 반전세를 얻을 때 대출 이자를 서울시가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기에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동결한 임대인에게 중개수수료·수리비를 지원하는 청년동행 임대인 사업도 새로 시작돼, 대학가 96개 법정동에서 시행된다. 신청 창구와 자격 조건은 서울주거포털에서 통합 안내된다. 이런 지원과 함께 청년미래적금같은 청년 자산 형성 정책도 챙기면 시너지가 크다.
더드림집 플러스 신청 전 알아둘 점
마지막으로 신청 전에 꼭 챙겨야 할 준비물과 유의사항을 정리한다. 특히 지금 접수 중인 SH 첫 실행 물량은 시간이 얼마 없으니 서둘러야 한다.
✅ 신청 전 체크리스트 5가지
✅ 첫째, 인증서 미리 발급.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은 공동인증서 또는 민간인증서(금융인증서, 네이버·토스·KB국민 등)로 본인 인증을 한다. 접수 마감일에 몰려서 발급하려다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
✅ 둘째, 중복 신청 불가. SH 매입임대와 기숙사형은 한 사람이 하나만 신청할 수 있다. 중복 접수 시 모두 취소되니, 본인 조건에 맞는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 셋째, 무주택·소득·자산 기준 확인. 2026년 기준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 자동차 4,542만원 이하 등 순위별로 기준이 다르다. 본인이 어느 순위에 해당하는지 미리 계산해봐야 한다.
✅ 넷째, 예비자 방식 이해. SH 매입임대와 기숙사형 모두 즉시 입주가 아니라 최종 당첨자 발표(11월 20일) 후 12월부터 입주하는 방식이다. 급하게 이사가 필요하면 다른 방법도 함께 알아봐야 한다.
✅ 다섯째, 공고문이 최종 기준. 언론 보도나 이 글의 요약이 아니라 SH가 게시한 공식 공고문이 우선한다. 접수 전에 반드시 확인하자.
자주 받는 질문
Q. 더드림집 플러스가 아파트 이름인가요?
아니다. 서울시 청년 주거 정책 전체를 묶는 통합 브랜드 이름이다. 개별 임대주택 상품이 아니라, 여러 사업(매입임대·기숙사형·청년월세·전세사기 예방 등)을 하나의 이름으로 통합했다.
Q. 지금 뭘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7월 15일 오후 5시까지 SH 청년 매입임대 849호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호를 신청할 수 있다. 이것이 이 브랜드의 첫 실행 사례다. 청년월세 지원,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등 다른 사업도 상시 또는 시기별로 별도 신청을 받는다.
Q. 자격은 누가 되나요?
사업마다 다르다. SH 매입임대와 기숙사형은 만 19~39세 무주택·미혼 청년,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월세 지원,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도 각각 소득 기준이 있어 서울주거포털에서 본인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Q. 언제까지 공급되나요?
2030년까지 총 7만 4천 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905호는 첫 물량일 뿐이고, 앞으로 순차적으로 더 많은 청년주택이 이 브랜드 아래에서 공급된다.
Q. LH 청년 매입임대와 다른가요?
다르다. 더드림집 플러스는 서울시(SH공사)가 주도하는 정책이고, LH 청년 매입임대는 국토부와 LH가 진행하는 별도의 국가 사업이다. 조건이나 접수 시기, 신청 시스템도 다르니 각각 확인해야 한다.
더드림집 플러스는 서울시가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천 호를 공급하는 통합 브랜드로, 공급·주거비·안전망 세 축을 하나로 묶은 종합 정책이다. 첫 실행 사례인 SH 매입임대 849호와 기숙사형 56호는 오는 7월 15일 오후 5시 접수 마감이라 시간이 얼마 없다. 청년월세·이자·관리비 지원까지 상시 진행되니, 본인 상황에 맞는 지원을 서울주거포털에서 확인해보는 게 첫걸음이다.
📖 함께 보면 좋은 청년 정책
이 글은 정보 정리 차원에서 작성한 것이며 특정 임대주택 신청을 권유하는 광고가 아니다. 접수 조건과 자격 세부 사항은 반드시 SH 인터넷청약시스템과 서울주거포털의 공식 공고문을 직접 확인하기 바란다. 정책은 시기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