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매입임대 1,398호 7월 접수 총정리 (LH 493호·SH 849호·기숙사 56호)

🔔 접수 임박 안내 (2026년 7월 5일 기준)
LH 청년 매입임대 493호는 7/6(월) 10시부터, SH 청년 매입임대 849호 · 기숙사형 56호는 7/13(월) 10시부터 접수를 시작합니다. 인증서를 미리 발급해두세요.
🏠 7월 청년 주거지원 3종

청년 매입임대 총 1,398호, 시세 30~50%로 최대 10년

LH 493호(7/6~8) · SH 849호(7/13~15) · SH 기숙사형 56호(7/13~15)

청년 매입임대 접수가 7월에 몰려 있다. LH가 서울 493호를 7월 6일부터,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청년 매입임대 849호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호를 7월 13일부터 동시에 모집한다. 시세의 30~50%로 최대 10년 거주에, SH 기숙사형은 이번이 첫 공급이라 보증금 100만원에 월 21만원 조건까지 나왔다. 문제는 신청 기간이 딱 3일뿐이라는 것. “내가 자격 되나?” “어디서 신청?” 헷갈리기 전에 지금 바로 정리해두자. 신청 링크와 준비물, 놓치면 안 되는 팁까지 이 글 하나에서 한 번에 챙길 수 있게 정리했다.

이 글은 2026년 7월 5일 기준 정보 정리 글이며, 특정 임대주택 신청을 권유하는 광고가 아니다. 청년 매입임대 조건과 일정은 접수 시점 LH·SH 공식 공고문을 반드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자산·소득 기준과 순위별 자격 세부 사항은 공고문 기준이 최우선이다.

🚀 신청 링크 바로가기 (지금 바로 즐겨찾기!)

※ 인증서(공동/민간)를 미리 발급해두면 접수일 당일 훨씬 수월합니다.

청년 매입임대 3종 접수 일정 한눈에

세 가지 접수 일정을 한 번에 정리하자. 이번 모집은 7월에 LH와 SH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놓치면 다음 모집까지 몇 달을 기다려야 하니 캘린더에 표시부터 해두는 게 좋다.

LH 서울지역본부 청년매입임대주택 493호는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7월 8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한다. 서류 제출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예비자 순번 발표는 9월 18일이다. SH 청년 매입임대 849호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호는 둘 다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접수한다. 서류 심사 대상자 발표는 7월 20일, 최종 당첨자 발표는 11월 20일이며 입주는 12월부터다.

구분규모접수 기간신청처
LH 청년매입임대493호7/6(월) 10시 ~ 7/8(수) 16시LH청약플러스
SH 청년매입임대849호7/13(월) 10시 ~ 7/15(화) 17시SH 인터넷청약
SH 기숙사형 청년주택56호7/13(월) 10시 ~ 7/15(화) 17시SH 인터넷청약

세 프로그램 모두 인터넷·앱 접수만 받고 방문 접수는 없다. 공동인증서나 민간인증서(네이버·토스·KB국민 등)를 신청 전에 미리 발급해두는 게 안전하다. 접수 마감이 임박해서 인증서 발급하려다 시간 놓치는 경우가 정말 많다. 지금 미리 확인해두자.

⚡ 빠른 팁: LH와 SH는 별개 기관이라 중복 신청 가능! 두 곳 다 접수해두고 원하는 조건이 나오면 그쪽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청년 매입임대 LH 493호 조건과 임대료

먼저 LH 서울지역본부가 서울 22개 자치구 전역에 493호를 공급한다.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등 유형이 다양해 선택폭이 넓다는 게 강점이다.

가장 큰 매력은 임대료다. 이 프로그램은 시중 시세의 40~50% 수준이고, 1순위 기준 최저 월 6만원대부터 입주할 수 있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 같은 가전이 기본으로 들어 있는 유형이 많아서 짐 없이 몸만 들어가도 되는 경우가 흔하다. 대상은 무주택세대구성원인 만 19~39세 청년, 대학생, 취업준비생이고, 1순위(수급자·차상위·지원 대상 한부모 등)라면 소득·자산 검증 없이 신청할 수 있는 유형도 있다.

여기서 알아둘 점 하나. 이 프로그램은 즉시 입주가 아니라 예비 입주자 방식이다. 청약 후 예비자 순번을 받고, 순번이 도래해야 계약·입주가 가능하다. 청약부터 순번 발표까지 약 3개월, 이후 계약·입주는 개별 안내다. 또 성별 구분(남성·여성 전용)이 미리 정해진 호실이 많으니 반드시 성별 매칭을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이 부분 놓치면 조건이 맞아도 배정을 못 받는다.

🏢 LH 청년매입임대 493호

7월 6일(월) 10시 접수 시작

서울 22개 자치구 · 월 6만원대부터

👉 LH청약플러스에서 신청하기

청년 매입임대 SH 849호와 이공계 성장주택

SH가 공급하는 청년 매입임대 849호는 서울시가 3월 발표한 청년주거정책 통합브랜드 ‘더드림집+’의 첫 실행 사례다. 신규 490호와 재공급 359호로 구성되며,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17호가 처음으로 포함됐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이고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장기 주거 안정성이 크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미혼인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 19~39세 청년이다. 여기 포함된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은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 후 연구원이 지원할 수 있는 특화 유형이다.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다가구주택 등 다양한 매입 유형이 섞여 있고, 세탁기·냉장고·전자레인지 등 기본 가전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서울 곳곳에 흩어진 매입 주택이라는 점이다. 학교나 직장 근처를 원하면 위치 선택 폭이 넓다. 다만 자치구별로 배정 규모와 조건이 다르니 공고문에서 원하는 지역과 자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접수 첫날 시스템이 몰리는 경우가 잦으니 마감 직전은 피하는 게 안전하다. 관련 청년 정책은 청년미래적금과 함께 챙기면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된다.

🏛️ SH 청년매입임대 849호 (더드림집+)

7월 13일(월) 10시 접수 시작

시세 30~50% · 최대 10년 거주 · 이공계 성장주택 포함

👉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신청하기

청년 매입임대 SH 기숙사형 56호의 파격 조건

이번 모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 SH 기숙사형 청년주택 56호다. SH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형이고, 조건이 파격적이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 공급지는 강북구 수유동 ‘T&K수유’. 우이신설선 가오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다. 임대 조건이 놀랍다. 301호 기준 1순위는 보증금 100만원에 월 임대료 21만원, 2순위는 보증금 200만원에 월 임대료 35만원이다. 초기 자금 부담을 확 낮춘 수준이라 사회 초년생이나 학생에게 특히 매력적이다. 대상은 무주택·미혼인 대학생, 취업준비생, 청년으로 매입임대와 유사하지만 자격 기준이 일부 완화됐다.

순위별 자격은 이렇게 나뉜다. 1순위는 수급자·차상위계층·지원 대상 한부모 가족, 2·3순위는 본인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인 사람이다. 재학 기준도 있다. 1·2순위는 서울 소재 대학·대학원 재학생(복학·입학 예정자 포함), 3순위는 만 19~39세 청년이면 된다. 접수는 7월 13~15일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진행되고, 최종 당첨자는 11월 20일 발표, 12월 입주 예정이다. 첫 공급이라는 상징성과 낮은 임대료 때문에 경쟁률이 가장 높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 알아두세요: 기숙사형은 첫 공급인 데다 조건이 파격적이라 경쟁률이 매입임대보다 훨씬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격 되면 매입임대와 같이 넣어두는 게 유리합니다.

🎁 SH 기숙사형 청년주택 56호 (첫 공급!)

7월 13일(월) 10시 접수 시작

강북구 T&K수유 · 보증금 100만 + 월 21만원 (1순위)

👉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신청하기

청년 매입임대 신청 전 체크리스트

마지막으로 신청 전에 꼭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한다. 실수 하나로 탈락하는 케이스가 은근 많으니 미리 체크해두자.

✅ 신청 전 체크리스트 5가지

✅ 첫째, 인증서 미리 발급. LH·SH 모두 공동인증서 또는 민간인증서(금융인증서, 네이버·토스·KB국민 등)로 본인 인증을 한다. 접수일 당일 몰려서 발급하려다 시간 놓치는 게 가장 흔한 실수다. 지금 발급해두자.

✅ 둘째, 무주택·소득·자산 기준 확인. 2026년 기준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 자동차 4542만원 이하 같은 기준이 있고 순위별 소득 기준도 다르다. 본인이 어느 순위에 해당하는지 미리 계산해봐야 한다.

✅ 셋째, 성별·지역·유형 매칭. LH·SH 모두 호실별로 성별과 조건이 정해져 있어 아무 호실이나 신청되지 않는다.

✅ 넷째, 접수 시점 공고문 재확인. 자산 기준, 우대·순위 세부 조건은 공고문마다 미세하게 달라진다. 언론 보도나 이 글 요약본이 아니라 공식 공고문이 최종 기준이다. 정확한 공고문은 LH청약플러스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다섯째, 예비자 방식 이해. 매입임대는 즉시 입주가 아니라 순번을 받아 대기하는 구조라, 당장 이사가 급하다면 다른 방법도 함께 알아봐야 한다.

자주 받는 질문

Q. 청년 매입임대 LH와 SH 둘 다 신청해도 되나요?
가능하다. LH와 SH는 별개 기관이라 중복 신청이 가능하지만, 최종 계약은 하나만 할 수 있다. 원하는 지역과 조건을 비교해 유리한 쪽을 고르면 된다. 다만 접수 시스템이 달라 각각 인증과 신청 절차를 밟아야 한다.

Q. 소득이 있으면 신청 못 하나요?
아니다. 순위별 소득 기준이 다르다. LH 청년 매입임대 1순위는 소득·자산 검증 없이 신청 가능한 유형도 있고, 2·3순위는 중위소득 100~150% 이내면 된다. SH 기숙사형은 2·3순위 기준 본인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Q. 신청 후 언제 입주할 수 있나요?
프로그램마다 다르다. LH는 청약부터 예비자 순번 발표까지 약 3개월, 이후 순번이 도래해야 개별 계약·입주가 진행된다. SH는 최종 당첨자 발표(11월 20일) 후 12월부터 입주 가능하다. 즉시 입주가 필요하면 맞지 않을 수 있다.

Q. SH 기숙사형 T&K수유는 왜 조건이 좋은가요?
SH가 매입한 임대형 기숙사를 처음 공급하는 신규 유형이라 초기 자금 부담을 확 낮췄기 때문이다. 1순위 보증금 100만원에 월 21만원이라는 조건은 시세 대비 매우 저렴한 수준이라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Q. 인증서는 어떤 걸 쓰면 되나요?
LH·SH 모두 공동인증서(개인용)나 민간인증서(금융인증서, 네이버, 토스, KB국민인증서 등)를 사용할 수 있다. 접수 전에 미리 발급해두는 게 안전하다.


청년 매입임대는 7월에 LH 493호, SH 849호, SH 기숙사형 56호가 순차 접수된다. 시세 30~50% 수준 임대료에 최대 10년 거주 가능하다는 게 핵심이다. 특히 SH 기숙사형은 첫 공급으로 보증금 100만원·월 21만원 파격 조건이 등장했다. 인증서 사전 발급, 자격 확인, 성별·유형 매칭, 공식 공고문 재확인 이 네 가지만 챙기면 된다. 조건 맞으면 신청 안 하면 손해다.

💥 지금 바로 신청 준비하세요

인증서 발급 → 자격 확인 → 접수일 대기

이 글은 정보 정리 차원에서 작성한 것이며 특정 임대주택 신청을 권유하는 광고가 아니다. 접수 조건·일정·자격 세부 사항은 반드시 LH청약플러스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의 공식 공고문을 직접 확인하기 바란다. 접수 시점에 조건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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