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안심주택 2026 2차 581세대, 8월 11일 접수 시작 완벽 정리

🚨 D-6 접수 임박 (2026년 8월 5일 기준)
2026년 2차 청년안심주택 581세대8월 11일(화) 오전 10시 접수 시작 → 8월 13일(목) 오후 5시 마감입니다. 인증서 미리 발급하고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접수 준비하세요!

청년안심주택 2026년 2차 모집이 8월 11일부터 시작된다. 서울시와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공임대 총 581세대(신규 349세대·재공급 232세대)를 공급하는데, 접수는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8월 13일 오후 5시까지 딱 사흘뿐이다.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에 역세권 신축, 최대 10년 거주까지 가능한 서울시 대표 청년 주거 정책이라 놓치면 다음 모집을 기다려야 한다. “청년안심주택이 뭔지” “581세대 어디에 있는지”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어디서 신청하는지” 접수 임박 시점에서 꼭 알아야 할 정보만 정리했다.

이 글은 2026년 8월 5일 기준 정보 정리 글이며, 특정 임대주택 신청을 권유하는 광고가 아니다. 청년안심주택의 정확한 자격 요건과 단지별 조건, 임대료는 반드시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의 공식 공고문을 최종 확인해야 한다. 자산·소득 기준과 순위별 자격 세부 사항은 공고문 기준이 최우선이다.

⏰ D-6! 접수 임박

청년안심주택 581세대

8월 11일(화) 10:00 접수 시작 → 8월 13일(목) 17:00 마감

청년안심주택 뭐길래 매년 경쟁률 폭발

가장 먼저 청년안심주택이 뭔지부터 정리하자. 이건 서울시가 SH서울주택도시공사·민간사업자와 함께 공급하는 역세권 임대주택 프로그램이다. 2023년까지는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불리다가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고, 매년 1~2회 정기 모집이 진행된다. 서울시 청년 주거 정책 통합 브랜드인 ‘더드림집+’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가장 큰 강점은 세 가지다. 첫째, 역세권 신축 단지라는 점. 지하철역에서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한 신축 오피스텔·아파트 유형이 많다. 둘째,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다. 공공임대의 경우 시세의 60~70% 수준으로 임대료가 책정되고, 보증금-임대료 전환 옵션도 유연해 자기자본 여건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셋째, 최대 10년 거주가 가능하다. 2년 단위로 재계약이 가능해 안정적인 주거지가 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명확하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다. 청년 몫이 대다수이고 신혼부부형은 세대원 등록·동거가 예외적으로 가능하다. 매년 경쟁률이 두 자릿수 이상 나오는 인기 사업이라 자격만 되면 도전해볼 가치가 충분하다. 자세한 안내는 청년안심주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빠른 팁: 청년안심주택은 LH가 아니라 SH에서만 신청 가능! LH 청약센터에서는 신청할 수 없어요.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회원가입부터 미리 해두세요.

청년안심주택 2026년 2차 581세대 공급 규모

이번 2차 모집이 특히 주목되는 이유는 공급 규모다. 이번 모집은 총 581세대로, 신규 공급 349세대와 재공급 232세대가 함께 나온다. 지난 1차 모집보다 규모가 커진 편이라 자격 조건만 맞으면 도전해볼 만한 기회다.

구분세대수특징
신규 공급349세대완전 신축, 첫 입주자 모집
재공급232세대기존 단지 재모집, 관리 이력 확인 가능
합계581세대서울 25개 자치구 곳곳 분포

신규 공급 349세대는 새로 준공된 단지에서 처음 입주자를 뽑는 물량이다. 아직 아무도 살지 않은 완전 신축이라 가전·인테리어 컨디션이 가장 좋다. 다만 신축 단지는 경쟁률이 특히 높다. 반면 재공급 232세대는 기존 입주자가 퇴거하거나 계약이 종료된 세대의 재모집 물량이다. 이미 건물 관리 이력이 어느 정도 쌓여 있어 실제 거주 환경을 미리 확인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별 위치와 세대수, 임대료는 공고문에 상세히 명시돼 있는데, 서울 25개 자치구 곳곳에 흩어져 있다. 강남·여의도·홍대·왕십리·잠실 같은 청년 수요가 높은 권역에도 매년 신축 단지가 추가되는 추세다. 원하는 지역이 있다면 SH 인터넷청약시스템 공고문에서 단지별 정보를 반드시 대조해야 한다. 청년 정책은 더드림집 플러스의 큰 그림 안에서 이해하면 더 잘 잡힌다.

임대료 수준도 알아두면 좋다. 공공임대 유형의 경우 시세 대비 60~70% 수준에서 책정되고, 단지·면적·트랙별로 편차가 있다. 보증금을 더 많이 넣으면 월 임대료가 낮아지는 ‘보증금-임대료 전환 옵션’이 단지마다 제공돼, 청년의 자기자본 여건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목돈이 있으면 보증금을 늘려 월세를 줄이고, 현금이 부족하면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더 내는 식이다. 신청 전 원하는 단지의 임대 조건표를 꼭 확인해야 한다.

청년안심주택 신청 자격 세 가지 요건

자격 조건을 정확히 알아야 헛수고를 안 한다. 청년안심주택은 크게 연령·소득·자산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첫째, 연령 요건. 입주자모집공고일(2026년 7월 31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여야 한다. 만 40세가 되면 자격이 사라진다. 신혼부부는 별도 세부 기준이 적용되니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둘째, 무주택 요건. 신청자 본인이 무주택자여야 하고, 세대원이 있는 세대주라면 해당 세대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한다. 부모 명의로 주택이 있어도 세대 분리돼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셋째, 소득·자산 요건. 해당 세대 월평균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20% 이하여야 한다. 자동차 가액은 이륜차 포함 4,542만원 이하(2026년 기준)여야 한다. 자동차 가액은 보험개발원 홈페이지나 복지로 포털의 ‘차량 기준가액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공공지원민간임대의 ‘일반공급’ 유형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즉 소득이 조금 넘어도 완전히 배제되는 건 아니고, 대안 유형이 있다는 뜻이다.

소득 계산 방법도 알아두면 헷갈리지 않는다. 신청자가 단독 세대주인 경우 신청자 본인만의 소득을 보고, 세대원이 있는 세대주인 경우 해당 세대 전원의 소득을 합산한다. 부모와 세대 분리돼 있다면 부모 소득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부분을 잘못 이해해 자격이 안 된다고 지레 포기하는 청년이 은근 많으니, 본인 세대 구성 상태부터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 알아두세요: 부모와 세대 분리돼 살고 있다면 부모 소득은 계산에 안 들어가요! “우리 집 소득이 넘을 것 같아서” 지레 포기하지 말고 본인 소득 기준으로 재확인하세요.

청년안심주택 신청 일정과 방법 D-6

이제 가장 시급한 부분이다. 2026년 2차 청년안심주택 접수는 8월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사흘뿐이다. 놓치면 다음 정기 모집을 기다려야 하는데, 통상 6개월 뒤다.

전체 일정은 이렇다. 모집공고일은 7월 31일(화), 청약 접수는 8월 11일(화) 오전 10시부터 8월 13일(목) 오후 5시까지다. 서류심사대상자 발표는 8월 21일(금), 서류 제출 기간은 8월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 등기우편으로만 접수한다. 일반우편은 접수 불가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자. 최종 당첨자 발표는 12월 11일(금)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100% 온라인이다. SH 인터넷청약시스템(i-sh.c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만 접수 가능하고, 방문 접수는 없다. 공동인증서나 민간인증서(금융인증서·네이버·토스·KB국민 등)를 미리 발급해두는 게 필수다. 청약 접수 시작 시각과 마감 시각에는 접속자가 몰려 시스템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시작 10분 전부터 대기하는 게 안전하다. 문의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1600-3456)로 가능하다.

🏛️ 청년안심주택 청약 접수처

SH 인터넷청약시스템

8/11 10:00~8/13 17:00 · 100% 온라인 · 방문접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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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안심주택 신청 전 체크리스트

마지막으로 신청 전에 꼭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한다. 실수 하나로 탈락하는 케이스가 많으니 미리 체크해두자.

✅ 신청 전 체크리스트 5가지

✅ 첫째, 공동인증서 또는 민간인증서 미리 발급. SH 인터넷청약시스템 로그인에 필수다. 접수일 당일 몰려서 발급하려다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 지금 발급해두자.

✅ 둘째, 자동차·소득·무주택 확인. 2026년 기준 자동차 가액 4,542만원 이하, 월평균 소득 도시근로자 120% 이하, 무주택 세 조건을 미리 계산해봐야 한다. 자동차 가액은 보험개발원 또는 복지로 포털에서 조회 가능하다.

✅ 셋째, 원하는 단지 위치·세대수·임대료 사전 조사. 공고문에 단지별로 세부 조건이 다르다. 원하는 자치구·역세권을 미리 좁혀두면 신청이 훨씬 수월하다.

✅ 넷째, 서류 준비. 서류 제출은 8월 31일~9월 2일에 등기우편으로만 받는다.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소득 증빙, 무주택 증명 등을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다.

✅ 다섯째, 공고문이 최종 기준. 언론 보도나 이 글의 요약이 아니라 SH가 게시한 공식 공고문이 우선한다. 접수 전에 반드시 원문을 다운받아 확인하자.

자주 받는 질문

Q. 청년안심주택은 LH에서도 신청 가능한가요?
아니다. 서울시와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급하는 사업이라 SH 인터넷청약시스템(i-sh.co.kr)에서만 신청 가능하다. LH 청약센터에서는 신청할 수 없다. 회원가입도 SH 청약시스템에서 별도로 해야 한다.

Q. 소득이 조금 넘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20%를 초과하면 공공임대 유형은 신청 불가지만, 공공지원민간임대의 ‘일반공급’ 유형은 소득 요건 없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임대료 수준이 공공임대보다 높다.

Q. 만 39세 넘으면 완전히 배제되나요?
청년 유형은 만 19~39세 이하만 신청 가능하다. 다만 신혼부부 유형은 별도 연령 기준이 적용되니 결혼 상태라면 공고문의 신혼부부 요건을 확인해봐야 한다.

Q. 언제 입주할 수 있나요?
당첨자 발표는 12월 11일 예정이고, 이후 계약 절차를 거쳐 실제 입주까지 통상 몇 개월이 걸린다. 즉시 입주가 필요하면 잔여세대 추가모집이나 다른 임대주택도 함께 알아보는 게 좋다.

Q. 인증서는 어떤 걸 쓰면 되나요?
공동인증서(개인용)와 민간인증서(금융인증서, 네이버·토스·KB국민인증서 등) 모두 사용 가능하다. 접수 전에 미리 발급해두는 게 안전하다. 특히 청약 시작 시각에는 접속자가 몰려 인증 절차도 느려질 수 있으니 최소 10분 전에 로그인 상태를 만들어두는 게 좋다.


청년안심주택 2026년 2차 모집은 총 581세대를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접수한다. 시세 대비 저렴한 역세권 신축에서 최대 10년 거주 가능한 서울시 대표 청년 주거 정책이다. 자격은 만 19~39세 무주택·소득 120% 이하·자동차 4,542만원 이하 청년이다. 인증서 미리 발급, 자격 재확인, 단지별 조건 조사, 공고문 재확인 이 네 가지만 챙기면 무리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놓치면 다음 정기 모집은 반년 후다.

🏠 지금 바로 신청 준비하세요

8월 11일(화) 10:00 접수 시작 · 인증서 발급이 첫 걸음

문의: SH 콜센터 ☎ 1600-3456

이 글은 정보 정리 차원에서 작성한 것이며 특정 임대주택 신청을 권유하는 광고가 아니다. 접수 조건과 자격 세부 사항은 반드시 SH 인터넷청약시스템과 청년안심주택 공식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직접 확인하기 바란다. 접수 시점에 조건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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